대행사들이 파는 건 노출입니다. 노출은 돈만 쓰면 누구나 만듭니다. 시공업 마케팅에서 남는 성과는 결국 문의량 하나입니다.
지금 휴대폰 꺼내서 네이버에 쳐보세요.
업체 이름 말고, 손님이 검색할 말로요.
“대구 지붕 시공”
사장님 가게, 몇 번째에 나옵니까?
위에 있다면 이 페이지는 닫으셔도 됩니다. 마케팅이 이미 되고 있는 겁니다.
상담해 보고 결과를 책임질 수 있을지 서로 정합니다.
…라고 대행사들이 말합니다. 아닙니다.
시공업은 애초에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이 식당이나 카페와 다릅니다. 그런데 대다수 광고 대행사는 마케팅 비용을 많이 쓰게 해서 수수료를 많이 가져가려 합니다. 그래서 의미 없는 노출량만 늘리고, 그 노출량을 성과라고 보여줍니다.
고객 응대와 계약 전환은 이미 대표님이 잘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문의량을 늘려드립니다.
체험단·기자단으로 포스팅을 뿌렸다
배포만 하면 상위노출이 보장되지 않고, 상위노출을 보장받으면 비용이 확 뜁니다. 그나마 올라가도 그때뿐이고, 생각보다 문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파워링크를 켰다
켜는 동안만 전화가 옵니다. 월 100만원 태우다 끄면 다음 달 문의는 0입니다. 클릭당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실제 문의는 얼마 안 됩니다.
직접 해보다 포기하고 소개를 기다린다
제일 많으십니다. 그런데 소개가 생각보다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셋 다 대표님 잘못이 아닙니다. 순서가 틀린 겁니다. 독을 먼저 막아야 하는데, 다들 물 붓는 것만 팔고 있었습니다.
마케팅은 쌓아가는 것이고, 그 기간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쌓이는지 그대로 설명드립니다.
씨를 뿌립니다
대표님 현장 사진으로 글을 만들어 블로그뿐 아니라 당근·인스타·스레드·유튜브 등 여러 채널에 배포합니다.
검색에 잡히기 시작합니다
뿌린 글이 여러 채널에서 노출되기 시작합니다. 그 유입을 플레이스로 몰아 플레이스 지수를 올립니다.
전화가 오고, 리뷰가 붙습니다
예약과 전화 문의가 발생하고 그 손님들이 리뷰를 남깁니다. 리뷰가 붙으면 순위가 오르고, 순위가 오르면 광고비를 더 안 써도 문의가 꾸준히 들어옵니다.
한 달 만에 매출을 늘려준다는 곳은, 지금껏 결과가 좋지 않으셨다면 믿지 마세요. 저희는 정직하게 대표님의 마케팅 업무를 위임받아 수행합니다.
블로그·플레이스·인스타·당근 계정을 모두 삭제하고 7월 15일부터 청소업체를 다시 시작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다른 업도 하고 있어서 아주 적극적으로는 못 했습니다. 마케팅에 쓴 시간이 2개월 동안 다 합쳐 30시간이 안 됩니다.
고객을 설득하는 건 포스팅을 늘리고 상위노출을 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정확하게 고객의 결핍을 짚고, 정보를 줘서 신뢰를 만들고, 문의가 들어오게 하는 것. 이게 시공업 마케팅의 전부입니다.
퍼널 설계와 마케팅 기획에 드는 세팅비는 100만원입니다. 이 페이지를 보고 문의 주시는 10곳은 세팅비를 지원해 드립니다.
월 15건
30만원 / 월
블로그 및 다채널 SNS 포스팅 월 15건
월 30건
55만원 / 월
더 빨리 쌓아야 하는 지역·업종
맞춤형
200만원~ / 월
프랜차이즈,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시는 곳
진행 중에 파워링크나 인스타 광고로 문의를 더 만들 수 있다고 판단되면 협의 후 추가로 집행합니다. 저도 제 장사를 하기 때문에 무작정 광고비를 늘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마케팅 같은 변동비가 늘 때는 매출도 같이 우상향해야 합니다. 광고비만 늘고 매출은 그대로인 광고는 하지 않습니다.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받은 대행비 전부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서류로 보증합니다. 그리고 제가 판정하는 게 아니라 네이버 통계가 판정합니다.
대표님은 손해 볼 경우가 없습니다. 문의량이 늘면 계속하시면 되고, 안 늘면 비용을 돌려받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울산에서 지붕 시공하는 두 업체를 동시에 맡으면, 같은 검색어에서 제 손님끼리 자리를 뺏습니다. 둘 다 결과를 책임지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3개월 문의 보장을 걸고 시작하는 거라 한 번에 감당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이번 달은 10곳입니다.
“우리는 소개로만 받아서 괜찮습니다”
그러시면 문의 안 주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소개가 실제로 잘 안 이어지고 매출이 작년보다 오르지 않았다면,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세 달이나 기다려야 합니까”
마케팅은 마법이 아닙니다. 안 하시면 세 달 뒤에도 문의량은 그대로입니다. 뭘 하든 세 달은 갑니다.
“예약 시스템 쓸 줄 모릅니다”
대표님은 안 만지십니다. 저희가 다 깔고, 대표님은 현장에서 사진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필요한 게 있으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환불 진짜 해줍니까”
문서에 남겨드립니다. 제가 판정하는 게 아니라 네이버 통계가 판정합니다. 안 되면 되게 하겠습니다.
상담하며 진행했을 때 결과를 책임질 수 있을지 보고, 진행 여부를 서로 정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와드릴 게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못 하는 걸 억지로 팔지 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 사업체를 위한 마케팅 팀입니다.